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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1 KBO리그 시범경기를 앞두고 추신수의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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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은 "추신수는 그라운드에서 5~6번 정도 훈련을 했다. 캠프 기간이나 경기에 나갈 시간이 없어서 추신수에게는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없었다"라며 "일단 몸 상태에는 이상이 없었다. 그전에 라이브 배팅이나 투수들의 공을 봤다면 좋았을텐데 현재 반응은 느린 거 같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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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신수는 이날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부산=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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