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키스에이프는 "돈을 받지 않고 피처링을 할테니 반약 내 음악 생활에 영감을 준 사람이 있다면 내가 떠나기 전에 내 목소리를 남기고 싶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키스 에이프는 지난 2013년 코홀트 1집 앨범 'Orca-Tape'으로 데뷔했다. 1993년 생인 그는 올해 한국 나이로 29세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