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핑크·블랙'…FIFA A매치 데이에 펼쳐진 유니폼 패션쇼,'신상' 모아보기 by 윤진만 기자 2021-03-28 18:08:13 ◇아르헨티나. 모델=리오넬 메시. 아디다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새로운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선보일 때, A매치 데이만큼 적절한 시기가 있을까. 더군다나 이달은 코로나19 시국에 열리는 올해 첫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데이다. 아르헨티나의 얼룩덜룩 유니폼부터 독일의 올블랙 파격 유니폼까지, 실로 많은 국가들이 유니폼 패션쇼를 진행했다. 축구팬들의 시선을 끈 신상 유니폼을 모아봤다.Advertisement ◇아르헨티나. 디에고 마라도나 헌정 유니폼. 아디다스 ◇독일. 모델=토니 크로스. 아디다스 ◇멕시코. 모델=헨리 마르틴. 아디다스 ◇스페인. 모델=코케. 아디다스 ◇콜롬비아. 모델=하메스 로드리게스. 아디다스 ◇헝가리. 아디다스 ◇덴마크. 모델=호이비에르-에릭센-바스. 험멜 ◇알제리. 아디다스 ◇러시아. 모델=알렉산다르 소볼레프. 아디다스 ◇스웨덴. 아디다스 ◇루마니아. 조마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