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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사 소비자 민원이 3만7975건으로 1년 전보다 11.8% 늘었고, 생명보험사 민원은 1.9% 늘어난 2만9177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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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 중에는 KB생명(11.85∼16.62건), 오렌지라이프(10.21∼13.91건), BNP파리바카디프(4.54∼20.67건) 등이 상대적으로 민원이 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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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업계에서는 캐롯손해보험이 계약 10만건당 민원 18.98∼20.91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만 캐롯손해보험의 후불제 자동차보험은 지난해 첫 출시된 유형인데다 보유 계약이 10만건 미만이어서 주요 손해보험사와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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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대형 손해보험사의 보유 계약 10만건당 분기별 민원 빈도는 삼성화재 7.82∼8.67건, 현대해상 7.08∼9.85건, KB손해보험 6.41∼7.89건, DB손해보험 5.96∼8.6건 등으로 나타났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