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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은 "여리여리한 헤어스타일을 많이 했는데, 제가 '힘캐'다. 힘이 진짜 세다. 그래서 집안일부터 무거운 거 드는 거, 제가 담당하고, 안마도 끝내준다. 딱 받으시는 순간 몸이 개운해지실 거다. 전국에 계신 트로트 어버이들에게 모두 제가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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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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