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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MBC C&I는 "극본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1년 MBC C&I 극본공모는 ▲ 유니크한 소재와 참신한 내용을 갖춘 미니시리즈로 MBC C&I만의 특화된 전문성을 브랜드화 할 수 있는 킬러콘텐츠 선발 ▲ 프로듀서 매칭을 통한 작품 업데이팅 ▲ 글로벌 뉴미디어(OTT, 종편, 케이블 등)를 겨냥한 셀링이라는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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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작년과는 다르게 '상금 방식'으로 진행되며, 극본공모 심사에 외부 심사위원(스튜디오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기획팀)을 초빙한다. 이는 글로벌 뉴미디어 콘텐츠 개발에 다양한 시각을 갖기 위함과 동시에 극본 심사 및 선발 단계에서부터 캐스팅을 염두한 협업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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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작품의 참신함과 작가의 필력, 작품의 발전 가능성 등의 기준으로 작품이 선별되고 최종 개발 대상작은 7월 중으로 발표된다. 선정된 작품은 6개월간의 대본 업데이팅 과정을 거치며 개발 기간 동안 작가에게는 창작지원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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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