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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계 없는 소화력과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맹활약한 박명훈은 매 작품 자신만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에서는 지하실 남자 근세 역을 통해 소름 끼치는 열연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에서는 브로커 '시마다' 역을 맡아 디테일이 남다른 캐릭터를 완성해내며 극에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어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보이스'(감독 김선, 김곡), '휴가'(감독 육상효), '비광'(감독 이지원), '리미트'(감독 이승준), '싸나희 순정'(감독 정병각)까지 다채로운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충무로 대세'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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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판 '종이의 집'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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