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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봄바람 날리는 야외에서 '트롯 새싹'들과 함께한 특별 수업인 만큼 트롯맨들은 동심에 빠진 채 좌충우돌 몸 개그로 폭소를 유발했다. 본격적인 게임을 위해 호핑볼을 탄 임영웅은 팔짝팔짝 뛰다 뒤로 넘어지며 대굴욕을 맛봤고, 정동원은 잔머리를 발휘하며 꼼수 작전에 돌입해 멤버들로부터 "실격하라"는 강력 반발을 사기도 했다. 치열한 훼방전과 강탈전이 가미된 불꽃 튀는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내 뽕을 돌리도' 게임에서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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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짝꿍을 이룬 트롯맨들과 '트롯 새싹'들은 서로 닮아도 너무 닮은 면모로 최고의 케미를 발산, 열기를 불 지폈다. 오프로드 지압판 길도 뚫고 가는 급하'탁' 영탁과 짝꿍을 이룬 김태연은 영탁과 똑닮은 급해'연'으로 불리는가 하면, 캐스'또' 이찬원과 MC 꿈나무 황승아도 데칼코마니급 짝꿍 케미를 자랑했다. 반면 '미스터트롯'끼리 짝꿍을 이룬 정동원과 김희재는 매 게임마다 호흡을 달리하다 결국 폭발하고 마는 '환장의 짝꿍'에 등극했던 터. 임영웅과 김다현은 '웅'보르기니급 침착함으로 빠르게 미션 수행을 이어갔지만 결승선 앞에서 좌절,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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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트롯맨'들이 '트롯 새싹'들이 보여주는 동심의 세계에 푹 빠진 채 순수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라며 "이들이 펼쳐낸 환상의 시너지를 시청자 여러분들도 기분 좋게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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