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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두산 베어스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로켓 '차분하게 개막전 선발 등판 준비'
두산 베어스 훈련이 1일 잠실구장에서 진행됐다. 프로야구 개막을 이틀 앞두고 두산 선수들은 따듯한 날씨 속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두산 로켓도 외야에서 러닝으로 몸을 푼 뒤 포수와 캐치볼 후 견제 훈련까지 소화했다.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 두산 베어스는 로켓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KIA도 지난 시즌 11승 4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브룩스가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두산 로켓은 최고 구속 151km에 달하는 패스트볼과 커브, 체인지업을 통해 타자들과 승부하는 유형의 투수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로켓은 지난 30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에 등판해 2이닝 동안 총 42개의 공을 던지며 3안타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개막전 선발 등판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가볍게 2이닝 정도 피칭한 로켓은 4사구 없이 피칭을 마쳤다. 이날 로켓의 최고 구속은 151㎞, 평균 147㎞를 기록했다.
2021시즌 첫 경기에서 두산 로켓이 어떤 피칭을 선보일지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m
'개막전 선발 등판을 앞두고 가볍게 캐치볼로 몸을 푸는 두산 로켓'
로켓 '개막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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