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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과 '신과 함께' 제작진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크로스 티저'에는 '잡동산'의 사장 강호동과 '신과 함께'의 마스터 신동엽이 서로의 프로그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가감없이 풀어낸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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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을 미리 본 신동엽은 귀여운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획, 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은혁-승관의 활약에 기대에 찬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은혁과 승관이 강호동을 무서워한다며 "이건 캐스팅이 잘못됐네"라고 돌직구 평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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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강호동은 '신과 함께' 마스터 신동엽으로부터 특별한 주문을 받게 된다. 주문서을 보낸 주인공은 다름아닌 신동엽. 그의 주문은 '신과 함께'의 첫방송을 보며 먹을 술과 안주를 추천해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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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역시 '치킨과 맥주'라며 특히 각종 치킨을 모두 모은 '오닭' 일명 'Fㅏ닭(Five+닭)'을 강력 추천했다. 이어 "이 프로그램은 기획 실패야!"라며 거침없는 독설(?)을 날려 눈길을 모은다.
최고의 MC 강호동과 신동엽이 서로 탐내고 부러워하는 '잡동산'과 '신과 함께'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신동엽이 탐내는 강호동의 '잡동산'은 오는 8일 목요일 밤 9시에, 강호동이 부러워하는 신동엽의 '신과 함께'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Over The Top,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십대+Z세대 합성어)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