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쌍둥이 딸의 동물 사랑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어캣, 날다람쥐 등과 노는 쌍둥이 딸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형돈-한유라의 쌍둥이 딸은 미어캣을 보기 위해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 나란히 앉아서 똑같은 포즈로 미어캣 사진을 찍는 쌍둥이의 모습에 한유라는 "팬클럽인 줄..."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날다람쥐를 소중하게 보살피거나 진지한 표정으로 새에게 직접 모이를 주는 귀여운 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한유라와 정형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