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부문 상영 당시에는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화제를 모았었다.여기에 호러 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도자신의 트위터에 "스티븐 연이 '메이헴'을 빛낸다.악랄한 만큼 재치있다"라고 직접 호평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