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유진 7살 첫째딸, 직접 캐리어 끄는 의젓함...다 컸네 by 정유나 기자 2021-04-08 22:46: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진이 두 딸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자 짐은 알아서...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두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 특히 7살이 된 첫째 딸 로희는 자신의 캐리어를 직접 끌며 벌써 의젓한 모습을 보여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로희와 로린, 두 딸을 두고 있다. 유진은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