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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러분 내일부터는 다시 활기차게 돌아오도록 오늘 하루만 라이브 방송 쉬겠습니다. 정말로 딱 하루만 쉬겠습니다. 매니아님~ 우리빠빛클럽멤버님 내일 만나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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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부터 TV CHOSUN '아내의 맛' 하차에 시즌 종료까지 여러 일들을 겪으며 힘든 마음에 대해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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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오는 6월에는 결혼 3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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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음이 많이 아픈 날입니다.
정말로 딱 하루만 쉬겠습니다. 매니아님~ 우리빠빛클럽멤버님 내일 만나요~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