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봄 분위기 가득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Advertisement
10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중. 오늘 날씨 느-므 죠앙. 모두 즐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에서 대기 중인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스커트와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아유미는 화사한 봄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아유미는 잘록한 개미 허리와 깡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에 절친인 배우 황정음은 "인형 그날은 지못미"라는 댓글을 다는가 하면, 전혜빈 역시 "예쁘다아"라며 감탄사를 남겼다.
한편 아유미는 2001년 걸그룸 슈가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하며 활동을 하다, 최근 다시 일본 활동을 정리하고 한국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