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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워밍업을 하던 라모스가 키움 프레이타스에게 결혼축하를 받으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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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라모스가 한국에서 올린 뜻깊은 결혼식과 함께 올시즌 더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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