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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작은 소리에도 반응하는 울 돼지들. 아빠 오면 수영장 설치해달라고 하자! 날씨가 예술이다. 엄마는 아빠 띄엄띄엄 보는게 좋드라 #아빠의 빈자리가 크다"라면서 반려견들의 모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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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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