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아버지와 양고기 퀵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랑 어제 정~~~말 오래간만에 퀵 데이트. 재빨리 양고기 구워먹고 헤어졌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함연지가 아버지와 단 둘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부녀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끈다.
이어 함연지는 "진짜 맛있구 배에 기름칠 제대로 했구만유. 너~~~무 집에만 있다가 정말 오래간만에 외식했는데~~그리웠던 일상의 행복!! 여러분 저는 오늘 날씨도 좋은데 좀 걸어보려구요. 제가 먹은 양고기의 정기 보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함연지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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