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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손지창이 이끄는 연예인 농구단 1호 '피닉스'로부터 도전장을 받은 '상암불낙스'는 화려한 과거사(?)가 폭로되는가 하면 체력 대결에서 밀리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정식 농구 대결마저도 승리하는 것은 아닌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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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상암불낙스'가 한창 실력 상승세 중인 사실을 어필하며 "혹시 주위에서 우리 얘기를 들어본 적 있냐"는 기대 섞인 질문을 한다. 하지만 손지창은 "와이프가 ''상암불낙스'는 어떻게 나보다 룰을 모르냐'고 했다"며 팩폭으로 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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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를 이어 '피닉스'는 정식 대결 예상 스코어로 62대 45를 들며 압도적인 대승을 기대한다. 하지만 허재 감독은 오히려 "첫 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물러섬 없는 모습을 보인다고. 과연 처음으로 '상암불낙스'의 승리를 낙관한 허재 감독의 자신감이 통할지 본 방송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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