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창작 로맨스 뮤지컬 '태양의 노래'가 한밤의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는 소녀 '해나'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하람' 포스터와 1차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가 아름다운 달빛을 닮은 소녀 '해나'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한밤의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는 소녀 '해나'가 한낮의 태양처럼 눈부신 소년 '하람'을 만나 생애 가장 빛나는 태양의 노래를 부르는 순간을 담은 설렘 폭발 로맨스 뮤지컬이다.
이번에 공개된 '해나' 포스터는 앞서 선보인 '하람' 포스터의 눈부신 햇살 같은 강렬한 이미지와 대조되는 은은한 보랏빛 달빛을 담아 한밤의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는 소녀 '해나'의 이미지를 완벽히 녹여냈다. 특히, 강혜인, Kei(러블리즈), 이아진이 발산하는 '해나' 특유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은 모두의 기억 속에 자리 잡힌 풋풋한 첫사랑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해나'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같으면서도 다른 매력으로 '해나'와 100% 혼연일체 된 세 배우의 모습을 담은 '해나' 포스터는 3인 3색의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이들의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의 메인 보컬 온유(샤이니), 원필(DAY6), 백호(NU'EST), 영재(GOT7), Kei(러블리즈)와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 조훈, 강혜인, 이아진의 황금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페셜리스트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 뮤지컬의 탄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가상 극장 메타씨어터(Meta Theater)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될 예정인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며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게 한다.
첫사랑의 풋풋함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해나'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는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다음달 1일부터 7월 25일까지 광림아트센터에서 초연되며, 가상 극장 메타씨어터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