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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궁금해하는 팬들의 반응이 쏟아지자 함연지는 "예전에 한정팜으로 잠깐 나왔던 건데 완판 됐다. 제가 또 팔면 알려 드리겠다"고 답했다. 이후 함연지는 16일 카카오와 컬래버레이션한 새로운 케이스를 추천해주며 '홍보 요정'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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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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