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다이어트 차에 이어 스타킹을 판매하기 시작한 함소원. '아내의 맛' 하차 후 판매 상품 홍보에 다시 열을 올리고 있다.
함소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정이와 할머니 둘 엄청 잘 늘어나쥬~?"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혜정이를 사이에 두고 줄다리기 중인 시터 이모와 함진마마의 모습이 담겼다. 시터 이모와 함진마마가 스타킹을 당길 동안 혜정이도 가운데서 줄을 당기고 있어 귀여움을 안겼다.
함소원은 15일 스타킹 판매 소식을 알렸다. 함소원의 쇼핑몰에는 기존에 판매하던 다이어트차와 함께 압박스타킹 판매를 시작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던 함소원 진화 부부는 시부모 별장, 시어머니 막냇동생 대역 등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아 자진 하차했다. 이에 '아내의 맛'도 "함소원 씨와 관련된 일부 에피소드에 과장된 연출이 있었음을 뒤늦게 파악하게 됐다"며 시즌 종료를 알렸다.
이후 함소원과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업체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 등 작금의 사태로 인한 회사 제품 및 이미지 피해를 더는 묵과할 수 없게 됐다"며 "악의적이며 근거 없는 비방으로 인한 2차, 3차 피해를 막고자 이번 고소를 시작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악플러들을 향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이 가운데 함소원은 팬들과 소통하며 제품 홍보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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