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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침대 위에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며 엄마 함소원에게 조금만 더 보겠다 칭얼거리는 딸 혜정 양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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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단호한 딸의 모습에 한숨을 쉬며 "5분만 더 한다고? 알았어. 5분만이야. 딱!"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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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함소원은 '아내의 맛' 조작 방송으로 큰 뭇매를 맞았고 결국 조작 사실을 인정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함소원의 방송 조작과 관련해 무분별한 악플을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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