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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스크 기부는 롯데자이언츠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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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열린 전달식에는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과 롯데자이언츠 이석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는 판다그램 마스크 300만 장은 도움이 필요한 부산지역 16개 구군 이웃들에게 고루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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