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 원정경기를 앞두고 택시 스쿼드5명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택시 스쿼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를 위해 만든 특별 규정으로 원정 기간 동안 예비 엔트리로 동행하게 된다. 개인 이동을 막아 코로나19 감염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Advertisement
택시 스쿼드 선수는 경기 중 더그아웃에 있지 못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훈련을 함께 하는 등 빅리그 콜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