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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는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2030 축의 전환', '트렌드 코리아 2021'와 같이 새해를 맞아 습관을 세우고, 미래 변화와 트렌드를 짚어보는 도서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2월에는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 77'이 1위에 오른 가운데,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 지식', '하루 한 장 아이패드 드로잉' 등 실용서가 강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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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비트코인'에 대한 높은 관심은 독서 생활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올 1분기 밀리의 서재 인기 검색어 분석 결과 '주식'이 1월부터 3월까지 모두 1위를 차지한 가운데 1월 13위에 머물렀던 '부동산'이 2월에 8위, 3월에는 6위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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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민 밀리의 서재 독서라이프팀 팀장은 "밀리의 서재가 MZ세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이용하는 플랫폼인 만큼, 사회적인 관심사가 독서 생활에도 즉각 반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책을 쉽게 찾으며 독서와 더욱 친해질 수 있도록 데이터에 기반한 독서 트렌드 분석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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