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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현은 절친인 배우 김새론과 김보라와 함께 최근 핫하게 유행하는 연애 밸런스 게임을 해보기로 한다. 연애 밸런스 게임은 두 가지 상황 중 한 가지를 고르는 것으로 최악의 가상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재미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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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전 여자친구와 여사친을 두고 고민하는 선택지가 등장, 수현의 신경을 곤두세우게 만든다. 수현은 선택지를 읽자마자 탄식을 내뱉고 "둘 다 밖으로 내던지고 싶다"며 강하게 부정한다. 스튜디오에서도 "헤어져야 한다", "둘 다 최악이다"라는 반응들이 터져 나올 정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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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현의 독립하우스를 점령한(?) 절친 김새론, 김보라의 반전 매력도 볼 수 있다. 김새론, 김보라는 요리, 청소는 물론 수현이 방치한 집안일 등을 척척 해결해주지만 제 집처럼 편하게 지내다 못해 도무지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웃음과 수다가 마르지 않은 세 사람의 유쾌한 하루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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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