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넷플릭스 영화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가 분장상과 의상상을 받았다.
영화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가 26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언스테이션과 LA돌비극장에서 열린 미국 최대 영화상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분장상과 의상상을 모두 거머쥐었다.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 외에 분장상에는 '엠마' '힐빌리의 노래'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 '맹크' '피노키오'가 후보에 올랐고, 의상상에는 '엠마' '맹크' '뮬란' '피노키오'가 노미네이트 됐다.
오거스트 윌슨의 연극을 각색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는 1927년, 시카고의를 배경으로 블루스의 어머니, 마 레이니와 그녀의 밴드가 한 녹음실에 모여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지 C. 울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비올라 데이비스, 채드윅 보스만, 글린 터맨, 콜맨 도밍고 등이 출연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2002년부터 봉준호 감독이 휩쓸었던 지난해까지 LA돌비극장장에서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야외와 바로 연결이 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공동 진행 진행됐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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