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지원은 2012년 걸그룹 스피카로 화려하게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서구적인 마스크, 탄탄한 가창력, 스타일리시한 매력 등을 발산하며 큰 사랑을 받은 양지원은 2015년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처럼 연기, 가창력 등 다양한 재능을 지닌 양지원인만큼 연극 및 뮤지컬 무대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양지원은 2016년 '담배가게 아가씨' 시즌2를 시작으로 2017년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2019년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2019년부터 2020년에 걸쳐 무대에 오른 '아이언 마스크'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공연계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씨엘엔컴퍼니는 "양지원은 뛰어난 재능과 개성을 지닌, 숨은 진주 같은 배우이자 아티스트다. 이에 안방극장은 물론 영화, 공연, 버라이어티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양지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