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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만남에 쑥쓰러운 웃음으로 등장한 비범은 "입대하기 전에 브이라이브를 했던 것 같은데, 벌써 약 2년 만이다. 아직 사회가 낯설다."라며 전역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같은 블락비 멤버 태일이 예고없이 깜짝 방문해, 비범의 전역을 축하한데 이어 잠깐 동안에도 티격태격하는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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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은 그동안 쌓여있던 팬들의 궁금증에 성심껏 답해주는가 하면 '시험 응원', '문워크 강의' 등 각종 소원도 들어주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후임들이 전역하는 비범에게 직접 써 준 편지들을 읽어주며 다양한 군 시절 에피소드를 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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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비범은 춤은 물론, '던(Dawn)', '사랑노래' 등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 역량까지 선보였던 바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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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