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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에는 ▲금융취약계층 지원사업 ▲일자리 지원사업 ▲Hope. Together. 캠페인 ▲스타트업 육성 등 금융 본업의 특성을 살린 신한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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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결과 사업이 종료된 24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약 465억 원의 금액이 투입됐으며, 이를 통해 신한금융은 투입 규모의 305.1%인 총 1420억원의 사회적 부가가치(Total Social Value)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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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3년간 '희망사회프로젝트 Hope. Together. SFG'를 진행하고 있으며, △스타트업(Start-up) △금융취약계층(Financial literacy) △지역공동체 (Group of community)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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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희망재단 이사장은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공공 및 민간 기관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더 많은 분들께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