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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91학번인 유재석은 "91년은 나의 세상이었다"며 찻집과 거리를 누비고 다녔던 대학 시절을 회상했고, 김종국은 "혹시 생길지 모르는 로맨스를 기대했냐, 형이 여자들 앞에서 까부는 게 상상이 안 간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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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유재석과 30년 지기 찐친 우정을 자랑하는 만큼, 과거 유재석의 연애 스타일도 거침없이 폭로했다. "유재석이 여자친구를 10분 만나려고 1시간 30분이나 갔다"며 유재석의 순애보 연애사는 물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내 앞에서 엉엉 울었다"며 찌질했던 연애사까지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유재석도 "지석진도 내 앞에서 여자 때문에 펑펑 울었다"고 맞대응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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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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