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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영장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를 결정했고 다만 현재 질병치료를 사유로 병무청으로부터 훈련소 입소와 선근무 복무 중에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결과와 상관없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김수찬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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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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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수찬의 군 입대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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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이며 특별한 절차 없이 조용히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결과와 상관없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김수찬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