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5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10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랜드(4승3무3패)는 2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그렇다. 팀의 주장인 김민균은 한동안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정 감독은 김민균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상대의 '수비축구'를 깨줄 선수가 필요했기 때문. 김민균은 직전 안산 그리너스전에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그는 "지난해는 중간 역할을 할 선수가 많지 않았다. 어린 선수가 많았다. 올해는 중간 역할을 할 선수가 많아졌다. 특히 김선민은 울산에서도 같이 했고, 한의권은 아산에서 뛰었다. 호흡이 잘 맞는다. 좋은 장면도 연출한 것 같다. 잘 맞추면 더 좋은 퍼포먼스가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평소에 셋이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다. 앞으로 더 좋은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