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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한 환한 미소에서 윤현숙의 기분 좋음이 그대로 전해졌다. 분위기 가득한 흑백 사진 속에서도 빛나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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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인 윤현숙은 지난 달 한국 귀국했다가 다시 LA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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