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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은 "저는 1997년 만 18세인 어린 나이에 젝스키스로 데뷔해 어느덧 40대 초반이 되었고 얼마 전 한 여성분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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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재진은 "다시 한번 한없이 부족한 저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형제같이 챙겨주고 마음 써준 멤버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팬들과 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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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젝스키스 이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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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97년 만 18세인 어린 나이에 젝스키스로 데뷔해 어느덧 40대 초반이 되었고 얼마 전 한 여성분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다시 한번 한없이 부족한 저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친형제같이 챙겨주고 마음 써준 멤버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되었으니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책임감 있고 어른스러운 가장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재진 올림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