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 여행을 자랑했다.
류이서는 14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갑작스럽게 가방 달랑 들고 2박 3일로 다녀온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간단하게 꾸린 짐가방만을 들고 제주도로 떠난 류이서와 전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갑작스럽게 떠난 여행에도 걱정 근심 하나 없는 자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이서는 신화 전진과 지난해 9월 결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류이서는 더제이스토리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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