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동성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으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인민정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김동성의 전처 측은 김동성이 아이들의 양육비조차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고 폭로해 논란이 야기됐다. 김동성은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원에서 40만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아직 판결은 나오지 않았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