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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cm·53kg' 전미라, 세 아이 낳고도 이 몸매 유지..각선미가 넘사벽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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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윤종신이 아내 전미라가 모델 뺨치는 넘사벽 기럭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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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렛슨만 하는게 아니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야외에서 테니스 수업 중인 모습이다. 레깅스 차림의 전미라는 프로필상 175.5cm 53kg다운 늘씬한 8등신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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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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