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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위고 요리스와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가 선정됐다. 요리스의 경우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 때의 퍼포먼스가 재현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고, 산체스의 경우 "스퍼스가 원하는 당당한 센터백과는 거리가 멀다. 특히 실수가 많다"는 점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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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프레이저(뉴캐슬), 로스 바클리(애스턴 빌라), 도니 판 더 빅(맨유), 윌리안(아스널)이 미드필드진을 구성했고, 리언 브루스터(셰필드)와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이 투톱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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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인 소이어스(WBA), 알리레자 자한바크시(브라이턴), 올리 맥버니(셰필드), 알렉산더 미트로비치(풀럼), 파비오 실바(울버햄튼)가 워스트 팀의 교체선수로 이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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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이켈(레스터)-캐쉬(빌라), 디아스(맨시티), 스톤스(맨시티), 쇼(맨유) - 더 브라위너(맨시티), 라이스(웨스트햄), 귄도간(맨시티) - 페르난데스(맨유), 마운트(첼시) - 케인(토트넘)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