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다음달 2일까지 베이커리 대표 상품 7종을 30~50% 할인 판매하는 '몽블랑제 빵빵데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내식 장기화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며 식사 대용으로 좋은 베이커리 판매량이 늘고 있다.
홈플러스 온라인에 따르면 몽블랑제 '크루아상' 생지(25g, 120개입, 3만6900원)는 지난달 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978% 뛰었고, '흑미 찰빵' 생지(100개입, 2만9900원)는 204% 신장했다. 베이커리 유행, 오븐·와플팬 보급 확대 등이 맞물리며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품목의 수요가 늘어난 탓이다.
이에 홈플러스는 '몽블랑제' 대표 스테디셀러 4종을 50%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이른바 '겉바속촉'이 특징인 '백옥앙금'(320g, 정상가 5490원, 행사가 2740원)을 선보인다. 진한 풍미의 '마늘 바게트'(12입, 정상가 5290원, 행사가 2640원), 옥수수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옥수수 쁘띠 찰빵'(6입, 정상가 4990원, 행사가 2490원), 부드러운 단팥에 바삭한 소보로를 더한 '쌀 소보로 앙금빵'(4입, 정상가 5790원, 행사가 2890원)도 판다.
케이크 대표 상품 3종도 30% 할인 판매한다. '치즈 케이크'(3호, 정상가 1만4900원)를 1만430원에, '사랑의 퓨어 생크림 케이크'·'쿠키앤크림 케이크'(2호, 각 2만1900원)는 각 1만5330원에 내놓는다.
유정희 홈플러스 베이커리상품기획&개발팀 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빵심'이 '밥심'을 대신하는 소비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며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손색없는 다양한 베이커리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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