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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서 방송인 장영란은 "동안의 아이콘 김성령 덕분에 이 프로그램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라며 칭찬과 환영 인사를 아끼지 않았고, 김성령은 이에 쑥스러워 하며 "(진행을 맡은 다른 MC) 언니들, 그리고 시청자들과 함께 좋은 것들은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프로그램에 나오게 됐다)"라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평생동안'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정보를 아낌없이 모두 나누겠다는 열정 가득한 포부도 언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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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 실제 소장 아이템을 공개하는 코너에서 김성령은 비닐 소비를 줄이기 위해 직접 사비로 제작해 가지고 다니는 가방을 소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환경을 생각하는 김성령의 세심한 면모가 돋보이기도. 반면 가방 속에서는 각종 건강 보조 식품들이 등장했고, 김성령이 직접 식품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건강을 고민하는 여성 시청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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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김성령이 꾸준히 이어온 운동 라이프와 그녀만의 운동 철학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스포츠 마니아로 소문난 김성령은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집과 가까운 곳을 선택한다."라고 밝혔다. 김성령은 평소 즐기는 테니스 스포츠를 장영란에게 소개했고, 함께 운동하는 동안 파트너와의 찰떡 호흡으로 유쾌한 장면들이 전파를 타며 건강과 웃음을 모두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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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