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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타 박석민을 상대로 초구 124㎞ 커브를 던지다 중심을 잃고 삐끗하면서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트레이너가 마운드로 가 김강률의 상태를 살폈고, 더이상 투구가 힘들다고 판단해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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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률에 이어 등판한 홍건희가 등판했다.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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