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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은 김대균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센터장의 개회사와 신현영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의 축사를 시작으로 장숙랑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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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2(토론)에서는 ▲고령사회 우리 국민들은 어떤 생애말기 돌봄을 원하고 있을까(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기자) ▲왕진 가방으로 만난 가정에서의 임종(추혜인 살림의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료기관에서의 가정간호(조영이 대한간호협회 가정간호사회 회장) ▲공공협력형 방문간호, 부산호스피스센터 경험을 바탕으로(김영미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전문간호사) ▲가정호스피스(김인경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전문간호사)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발표자들이 모두 참여해 '지역사회중심의 생애말기 돌봄'의 도입과 정착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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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 인원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며,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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