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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방송을 통해 다섯 마리의 고양이를 키운다고 밝힌 바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반려묘들을 키워왔다는 서유리의 슬픔에 팬들은 서유리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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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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