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잼 출신 방송인 윤현숙이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현숙은 3일 인스타그램에 "Let's go to the beach"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비치타올을 집 마루바닥에 깐 윤현숙은 비키니를 입고 그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비치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타올 가방으로 배를 덮은 윤현숙은 "방바닥이 아니라 바닷가에 눕고 싶다고 ㅜㅜ 내 맘도 모르고 ㅜㅜ자꾸 여기 누우래"라고 투덜댔다.
그러면서 "바다가 그리워. 바닥이 아니라"라며 해변으로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뉴욕에 거주하며 인스타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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