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子 젠, 엄마만큼 커진 얼굴..귀여움 끝판왕 '폭풍성장 빅보이' by 김수현 기자 2021-06-03 21:07: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을 육아하는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사유리는 3일 자신의 SNS에 "내 전부와 #big bo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젠을 등에 업고 등을 보이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사유리는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입고 '현실 육아'를 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