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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에 10kg 감량" 50대 양준혁, 심각한 고도비만 판정→긴급 다이어트 돌입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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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양준혁이 갑자기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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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고도비만 판정을 받은 양준혁의 긴급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진다.

야식과 폭식을 즐기는 남편 양준혁이 걱정된 박현선은 그의 체중과 허리 둘레를 재어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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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BMI(체질량 지수)에 따르면 50대 남성 중에서도 매우 심각한 고도비만에 속했던 것. 하지만 정작 양준혁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데.

이후 박현선의 손에 이끌려 비만 전문 한의원을 찾은 양준혁은 한의사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듣고 나서야 3개월 간 체중 10kg을 빼겠다고 결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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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어떤 말에도 꿈쩍하지 않던 양준혁을 다이어트하게 만든 말이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긴급 다이어트에 돌입한 양준혁은 운동을 위해 비만 잡는 저승사자로 불리는 트레이너 숀리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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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준혁은 트레이너 숀리로부터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고 살을 뺄 수 있다는 말에 솔깃했다가 제대로 곡소리 나는 지옥 훈련을 경험했다는 후문.

양준혁의 긴급 다이어트 도전기는 5일(토)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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