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첫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매거진 '퍼스트룩'은 강혜원과 함께한 220호 화보 컷 일부를 공개했다.
모던 빈티지 소녀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60s 모던함에 강혜원이 가지고 있는 여성스러움과 소녀스러움을 더해 보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화보컷을 탄생시켰다.
공개된 화보 컷 속 강혜원은 흰 드레스를 입고 한쪽 치마자락을 살며시 들어 도발적인 포즈에 우아함이 묻어나는 표정을 더해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감각적인 검정 모자를 쓰고 귀여운 표정으로 상큼함을 발산,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혜원은 "사진 찍는걸 참 좋아하는데 의외로 화보 작업을 많이 안 해본 것 같아요. 화보촬영은 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어 즐거워요"라며 첫 단독 화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에 더해 '나한테 너무 부족하지 않고, 남한테 너무 과하지 않게' 라는 말을 평소 늘 마음에 품고 되새긴다고 이야기 한 강혜원은 언제든, 무슨 상황이든, 어떤 위치에 있든, 다정한 사람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첫 단독 화보를 진행한 솔직하고 담백한 강혜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6월 3일 발행된 '퍼스트룩' 220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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