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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는 '베일이 올여름 축구화를 벗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무언가 상황이 바뀌지 않는 한 유로 대회 이후 이같은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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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좋은 인연을 맺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사실도 베일의 마음을 돌리기에 부족할 것이고, 레알 구단도 2200만 유로에 달하는 임금을 아낄 수 있어 1년 남은 베일이 떠나는 것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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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2013년 토트넘에서 당시 세계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알에 입단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카림 벤제마(레알)과 전설의 BBC 라인을 구축하며 레알의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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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